한민족 복지재단 "책임통감한다."

아프가니스탄에 협력봉사단원들을 파견한 한민족복지재단이 22일 오후 경기도 분당의 한 식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사태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한민족복지재단 김형석 회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사태가 발생한데 대해 책임을 통감하며 국민들에게 죄송하다"고 말했다.

김회장은 그러면서 "여행금지국가에는 봉사단을 파견하지 않을 것이며 안전에 위협을 주는 분쟁국가에 대해서는 정부와 상의해 파견 여부를 신중히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많이 본 뉴스

제보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