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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 신간]믿음인가, 미신인가.."묻지마식 믿음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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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 신간]믿음인가, 미신인가.."묻지마식 믿음 안돼"

[앵커]

"맹목적인 믿음은 미신과 다를바 없다"며 "신앙의 기초를 제대로 알아야한다"고 주장한 신학자의 책이 눈길을 끕니다. 새로나온 책, 조혜진기잡니다.

[기자]

[믿음인가, 미신인가/노성노 지음/넥서스 펴냄]

‘삼위일체’의 개념은 무엇일까? 이순신 장군처럼 예수를 모르던 시대의 사람들은 정말 지옥에 갔을까?

신앙생활을 하다보면 생기는 궁금증. 하지만, 질문을 던지면 "그냥 덮어놓고 믿기 부터하라"는 답변이 돌아올 때가 많습니다.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조직신학을 가르쳤던 조성노 목사는 "성경에도 '힘써 여호와를 알자'고 써있다며, 하나님을 아는 것에는 관심이 없고 자기 소신껏 예배드리고 소원 빌기에만 바쁘다면 이는 우상숭배나 다름없다"고 지적합니다.

저자는 하나님과 구원, 종말 등 크리스천이라면 꼭 알아야할 신앙의 기초 지식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


[가족 꽃이 피었습니다/홍성사 펴냄]

입양복지 기관인 홀트아동복지회가 입양가족 사진 공모전에 출품된 사연과 사진을 토대로 엮어낸 입양 에세이집입니다.

프랑스로 입양됐던 남자가 한국에 왔다가 아이를 입양해 아빠가 된 사연과 엄마를 찾겠다는 한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주다 진짜 엄마가 된 사연을 읽다보면, 입양은 특별한 사람들의 선행이 아니라 가족이 되는 또 하나의 방법임을 깨닫게 됩니다.


[청소년을 마라보는 지혜를 입어라!/곽상학 지음/두란노 펴냄]

중고등학교 국어교사이자 청소년사역자인 곽상학 목사가 분노와 성, 외모, 학업스트레스 등 청소년을 아프게 하는 9가지의 원인을 꼽고, 이를 성령의 9가지 열매로 절묘하게 풀어낸 책입니다.


[영성 리더십/진재혁 지음/두란노 펴냄]

‘아브라함은 사업가였고 다윗은 정치가였으며 요셉은 행정관이었다.’

저자인 지구촌교회 진재혁 목사는 하나님의 능력은 교회사역에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비즈니스와 정치 등 모든 분야에 필요하다며, 크리스천들이 영성 리더십을 발휘해 세상을 변화시키는 리더가 되자고 제안했습니다.{RELNEWS:right}


[영상취재/채성수 영상편집/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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