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우드 기념관 복원 모금 운동


지난해 11월 화재로 일부 소실된 언더우드 기념관의 복원이 추진된다.

연세대 연합신학대원 목회상담학과 원우회는 최근 언더우드 기념관 복원을 위한 모금 캠페인을 시작하고, 많은 동참을 당부했다.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 원우회는 화재 이후 다음날부터 모금운동을 시작했으며, 지난해 12월 열린 졸업식에서 1차로 모금된 금액을 학교에 전달했다.

언더우드 기념관은 한국 기독교의 역사적 자료와 한국 근대사의 자료가 일부 보관되어 있어 화재 소식이 알려진 뒤 기독교인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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