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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종교개혁 행사 마련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가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종교개혁의 역사와 의미를 조명하도록 돕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오는 3월부터 10회에 걸쳐 루터와 얀 후스 등 종교개혁자들의 신학에 대한 이야기와 종교개혁이 가져온 미술과 음악의 변화 등을 강좌로 마련해 총회 사이버 교육원 인터넷을 통해 방영할 예정이다.

또,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예배안과 선언문, 실천의 다짐을 전국 노회와 지역교회에 배부하기로 했으며, 오는 9월 정기총회에서는 종교개혁 음악회를 열기로 했다.

또, 오는10월에는 다른 교단과 함께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예배도 드리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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