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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메이커의 날' 기념포럼 개최

남북 경색국면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교회가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피스메이커로서 적극적이 역할이 요구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김병로 서울대 교수는 13일 피스메이커의 날 기념포럼에서 "그리스도의 평화의 영성을 기초로 갈등 해결의 실마리를 찾는 피스메이커 사역이야말로 통일을 앞둔 분단 한반도에 가장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또, "전쟁으로 응어리진 적대적 감정을 풀수 있는 스토리텔링이 필요하다"며,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적대의 관계를 사랑의 관계로 바꾸어 내야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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