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 대표회장 후보 등록 마감

오는 30일 치러지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선거에 현 대표회장인 엄기호 목사와 김노아 목사 등 모두 두 명이 출마했다.

한기총은 "12일 대표회장 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두 명의 후보가 한기총 발전기금 등 1억 5천만 원을 납부해 대표회장 후보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한편 출마가 거론됐던 홍재철 목사와 엄신형 목사는 '대표회장을 역임한 자는 후보등록을 할 수 없다'는 선거관리위원회의 유권해석에 따라 대표회장 후보 등록을 하지 않았다. 또 청교도영성훈련원 원장인 전광훈 목사는 신원조회서를 첨부하지 않아 등록이 거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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