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교회 세습 관련 재판 27일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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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세습 관련 재판 27일로 연기

명성교회 세습 정당성 여부를 판결하는 예장통합총회의 재판국 회의가 27일로 연기됐다.

예장통합총회 재판국의 한 관계자는 "오는 10일 회의에 참석이 어려운 재판국원들이 여러명 있어 27일로 재판국 회의를 연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같은 연기 배경에는 이만규 재판국장의 사임으로 재판국장이 공석인데다 오는 24일에 서울동남노회 일정이 잡혀있는 것도 감안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예장통합총회 임원회도 4월 중순 경에 재판국장 보선 문제를 다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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