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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포항노회 서시찰남선교회聯, 2018 어울림한마당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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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포항노회 서시찰남선교회聯, 2018 어울림한마당 개최

21일 기쁨의교회 체육관에서

2018 포항노회 서시찰회 어울림한마당이 4월 21일 오전 10시부터 기쁨의교회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포항CBS)
2018 포항노회 서시찰회 어울림 한마당이 4월 21일 오전 10시부터 기쁨의교회(담임목사 박진석) 복지관 체육관에서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어울림 한마당은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 포항노회서시찰 남선교회연합회(회장 유승종 장로)와 여전도회연합회(회장 김신자 권사)가 주최하고, 포항노회 서시찰회(시찰장 김종희 목사)가 후원했으며, 1부 예배와 2부 행사개회, 윳놀이, 어울림한마당 등으로 진행됐다.

회장 유승종 장로의 인도로 드려진 예배는 김신자 권사의 기도에 이어 김종희 목사가 에베소서 2:20~22을 통해 '함께 지어져가는 하나님의 교회'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뒤, 합심기도, 김종하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 됐다.

예배에서는 시찰장 김종희 목사가 '함께 지어져가는 하나님의 교회'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포항CBS)
김종희 목사는 "막힌 담을 헐고, 주님의 평안으로 화평하게 하며, 다함께 연합할 때 우리 모두가 일치돼 하나의 교회가 될 수 있다"며 "시찰회 안에서 비록 흩어져있는 교회이지만 앞으로 하나됨을 위해 한 마음으로 노력하자"고 말했다.

합심기도에서는 '어울림한마당 행사를 위해', '시찰연합과 일치, 소속교회를 위해', '지진피해의 조속한 복구를 위해', '한국교회의 사명을 위해', '차별금지법을 위해',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한마음을 기도했다.

2부에서는 수석부회장 김재석 장로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유승종 장로의 인사, 내빈소개, 감사패 전달(직전회장 이병기 장로), 광고에 이어 이종인 장로의 진행으로 교회 대항 윷놀이 대회가 진행됐다.

점심식사 후 계속된 '어울림한마당'에서는 제기차기, 2인3각, 탁구공 농구, 단체 줄넘기,줄다리기 등 공동체 게임에 이어 족구와 시상, 행운권 추첨 등으로 마련됐다.

이번 '어울림한마당' 윷놀이 대회에서는 18개 교회 22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흥해소망교회가 1위를 차지했으며, 신광교회와 흥해교회, 칠포교회가 뒤를 이었고, 친선경기로 진행된 족구경기에서는 목회자 팀이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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