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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과 함께 하는 교회 바자회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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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과 함께 하는 교회 바자회 잇따라

21일 포항대송교회, 효자제일교회 등

포항대송교회는 복지위원회 주최로 '행복 실은 바자회'를 개최했다. (포항CBS)
포항지역 교회가 이웃과 함께하는 바자회를 잇따라 열었다.

포항대송교회(담임목사 김대훈)은 4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교회 비전센터와 주차장 등지에서 '이웃과 함께 하는 행복 실은 바자회'를 개최했다.

복지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바자회에서는 생활용품과 재활용품을 비롯해 반찬류와 건어물 등 먹거리장터가 마련돼 인근 지역 주민들과 함께 풍성한 잔치를 나눴다.

효자제일교회(담임목사 정성주)도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교회 식당과 마당등에서 연합 여전도회에서 주관하는 '2018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 나눔 바자회'를 열었다.

효자제일교회는 연합 여전도회 주관으로 '사랑 나눔 바자회'를 마련했다. (포항CBS)
바자회에서는 국수와 반찬 등 음식류와 문구류, 의류, 재활용품 등을 저렴한 가격에 이웃들에게 제공했다.

한편, 유강침례교회(담임목사 김성용)는 21일 오전 11시부터 교회 부설 땅끝나루센터에서 '본디야! 동티모르 카페' 이벤트를 열고, 통티모르 선교사업을 위한 기금 마련을 목적으로 루왁커피와 커피나무 묘목 판매 등을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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