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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대 부산CBS 운영이사장에 신관우 장로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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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대 부산CBS 운영이사장에 신관우 장로 선출

23일 정기총회서 만장일치 박수로 추대

부산CBS 운영이사회가 23일 오전, 정기총회를 열어 백양로교회 신관우 장로를 신임 제7대 운영이사장에 만장일치 박수로 추대했다.
부산CBS 운영이사회는 23일 오전 11시, 이비스엠배서더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어 제7대 운영이사장으로 신관우 장로(백양로교회)를 만장일치 박수로 추대했다.

신임 부산CBS 운영이사장으로 추대된 신관우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증경 이사장님들의 도움과 조언을 받아 부산CBS가 교계는 물론, 우리 지역에서도 더욱 더 사랑받는 방송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7대 부산CBS 운영이사장으로 추대된 신관우 장로.
또 "잠언 16장 9절,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는 말씀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저의 삶에 적용시키려 노력해 왔다"면서 "특히 빌립보서 4장 13절,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는 말씀을 붙들고, 다시한번 사랑받을 수 있는 방송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총회에 앞서 드려진 1부 예배 순서에서는 홍석진 목사(온천제일교회 담임)가 '생명의 주'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홍 목사는 "갑작스런 일로 저의 생명을 주님께 드리고, 기적을 체험한 후 순식간에 신학교에 가서 공부하고, 목회자가 되었다"면서 "그것은 생명의 주인을 증언하는 일이었다"고 말했다.

또 "생명과 구원, 믿음의 주인임을 잊지만 않는다면 무슨 일을 하든지 생명의 주를 전하고, 구원의 밧줄을 잡는 일에 쓰임받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인사말을 전한 부산CBS 김규완 본부장은 현 시점까지의 경영 현황을 보고하고, 내년 창립 60주년을 맞는 부산CBS의 사역에 운영이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을 당부했다.

한편, 신임 신관우 부산CBS 운영이사장의 이· 취임 예배는 교계와 정관계 인사 300명이 초청된 가운데 오는 5월 31일 저녁 7시, 롯데호텔 부산점 크리스탈볼룸에서 드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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