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40주년 오천중앙교회, 이재호 목사 초청 부흥회 열어

페이스북공유하기 트위터공유하기

창립 40주년 오천중앙교회, 이재호 목사 초청 부흥회 열어

22일부터 24일까지 오전 5시, 오후 7시

오천중앙교회는 22일부터 24일까지 이재호 목사를 강사로 '2018년 부흥사경회'를 개최한다. (포항CBS)
창립 40주년을 맞은 오천중앙교회(담임목사 임상진)는 4월 22일 저녁부터 24일 저녁까지 이재호 목사(미국 휴스턴중앙장로교회)를 강사로 '2018년 부흥사경회'를 개최한다.

이번 부흥사경회는 매일 오전 5시와 저녁 7시 하루 두 차례씩, 모두 다섯 차례의 집회로 마련된다.

이재호 목사는 장로회신학대학교와 장신대 신대원, 오스틴 장로회신학대학원, 콜롬비아 장로회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지난 1987년부터 미국휴스턴중앙장로교회를 담임목사로 시무하고있다.

저서로는 '땅 속에 묻힌 하늘나무 이야기', '소하르의 소나타', '요나유감', '유앙겔리온', '새벽에 듣는 여호와 그 이름과 예수 그 이름' 등이 있다.

미국 휴스턴중앙장로교회 이재호 목사 (포항CBS)
이재호 목사는 이번 집회를 통해 22일 '믿음의 사람들'(사도행전 1:12~14)을 비롯해 23일 '세상사람'(사도행전 1:15~20)과 '하나님은 거룩하시다'(사도행전 5:1~11), 24일 '신실한 하나님의 사람들(사도행전 6:1~6)과 '하나님의 또 다른 계획'(사도행전 16:6~10)을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한다.

또, 집회에서는 임사명 장로(22일)와 강명성 장로(23일), 김연수 장로(24일)가 기도순서를 맡으며, 할렐루야 찬양대와 당회원, 장립집사회, 권사회가 찬양과 특송 등을 맡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오천중앙교회 임상진 목사 (사진=자료사진)
임상진 목사의 인도로 드려진 23일 저녁집회는 강명성 장로의 기도, 할렐루야 찬양대의 찬양에 이어 이재호 목사가 사도행전 5:1~11을 통해 '하나님은 거룩하시다'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이재호 목사는 아나니아와 삽비라 이야기를 전하면서 "하나님께서는 부흥하던 예루살렘교회에서 왜 이와 같이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나게 했을까"라며 "이유는 하나님은 거룩하시기 때문이다"라고 하나님의 거룩성과 공의를 강조했다.

이 목사는 "하나님께서 죄를 미워하시기에 우리는 거룩하게 살아야한다"며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사람과 다를 바 없이 산다면 세상으로부터 멸시를 받을 수 밖어 없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소속 오천중앙교회는 지난 1978년 2월 오천읍 세계3리 최영훈 집사 댁에서 이흥춘 집사의 예배 인도로 27명이 개척 예배를 드리면서 설립됐으며, 1999년 임상진 목사가 4대 담임목사로 부임한 뒤 2008년 새성전으로 입당했다.

오천중앙교회는 올해 교회 창립 40주년을 맞았다. (사진=자료사진)
올해 교회창립 40주년을 맞은 오천중앙교회는 암미선교센터 건립(필리핀 루손섬)을 비롯해, 전교인 어울림 한마당과 기념화보 발간, 위임목사 성역 40주년 설교집 발간, 개척교회 섬김, CCM콘서트 등을 계획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제보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