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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기독교총연합회와 함께하는 이단 대책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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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기독교총연합회와 함께하는 이단 대책 세미나


대구기독교총연합회와 대구 동일교회가 함께하는 이단 대책 세미나가 4월 24일과 25일 양일간 대구 동일교회 교육관에서 열렸다.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진용식 목사와 이정일 목사, 권남궤 전도사 등 이단 전문 강사들이 나서 신천지 등 이단의 교리와 포교 방법을 분석하고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첫날 강의에서 권남궤 전도사는 신천지 등 이단 예방 훈련을 받아야 한국 교회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대구기독교총연합회와 동일교회는 오는 6월~8월에도 3회에 걸쳐 이단 대책 세미나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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