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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대구·경북 기독교 동성애 대책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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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대구·경북 기독교 동성애 대책 아카데미


대구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기환 목사)가 4월 28일 오전 9시 30분, 대구 동일교회에서 제2회 대구·경북 기독교 동성애 대책 아카데미를 열었다.

첫 순서인 개회예배에서는 대구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김기환 목사가 '영적군사가 되어야 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설교 말씀을 전했다.

총 8강의로 진행된 이번 동성애 대책 아카데미는 박진권 대표, 김지연 약사, 정미경 대표, 김영길 교수, 김영환 총무, 길원평 교수, 지영준 변호사가 강의를 통해 동성애로 인한 우리 사회의 잘못된 성문화와 성윤리를 바로 세우는 장을 마련했다.

행자의 자리를 마련한 대구 동일교회 오현기 목사는 한국교회가 동성애자들을 역시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이라며 이들을 적극적으로 치유하고 복음으로 선도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관심을 갖고 기도해야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대구기독교총연합회는 매년 대구에서 열리는 퀴어 축제의 대책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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