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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를 위한 성폭력 예방 교육

부산기독교교회협의회와 부산예수살기, 부산목정평 등 3개의 기관이
공동주최한 목회자를 위한 성폭력 예방 교육이 '하나님 가라사대 MeToo'라는 주제로
지난 9일 프라미스랜드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20여 명의 부산지역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감리교 양성평등위원회 공동위원장 홍보연 목사가 강사로 나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성폭력의 개념과 대처방안에 대해 강의를 펼쳤다.

홍보연 목사는 "내 권리와 경계를 침해하는 것이 폭력이다"며 "성관계는 굉장히 친밀한 행동이고 경계를 허무는 행위이기에 서로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하다"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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