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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사랑의 집 15주년 기념예배 가져

순복음춘천교회(담임목사 이수형) 부설 ‘혜민사랑의 집(대표 조남진) 창립 15주년 기념예배’가 300여명의 어르신과 교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9일 오전 순복음춘천교회 본당에서 열렸다.

이수형 담임목사는 설교를 통해 '교회가 이렇게 어르신들을 섬길 수 있어 행복하다'면서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며 함께 축복받는 모두가 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성경에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가 이땅에 잘 되고 장수하리라' 말씀하셨는데, 올해로 15주년을 맞는 혜민사랑의 집을 통해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활동 속에서 예수가 그리스도인 것을 어르신들에게 증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혜민 사랑의집은 지난 2003년 개관해 15년동안 지역 어르신들에게 매일 무상 점심을 제공하고 있으며 색소폰, 기타 등 교회 연주자들의 연주와 외부 초청 강사들의 웃음치료, 건강, 교양 특강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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