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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세계로교회, 장로 집사 권사 임직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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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세계로교회, 장로 집사 권사 임직예배 드려

13일 박기용, 한태주 장로 등 6명의 일꾼 세워

포항세계로교회는 5월 13일 장로, 집사, 권사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포항CBS)
포항세계로교회(담임목사 하웅일)은 5월 13일 오후 3시30분부터 장로와 집사, 권사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번 임직예배에서는 박기용, 한태주 장로를 비롯해 손병태, 김경원 안수집사와 이진희, 손두선 권사가 교회 일꾼으로 세워졌다.

특히, 장로 장립은 포항세계로교회 설립 후 첫 임직이어서 임직자와 교인들의 기쁨은 더했다.

하웅일 목사의 인도로 드려진 예배는 포항남노회 장로회장 이대우 장로(효자교회)의 기도, 서시찰장 황병기 목사(포항양학교회)의 성경봉독에 이어 포항남노회장 이형춘 목사(발산교회)가 이사야 6:1~8을 통해 '나를 보내소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포항남노회장 이형춘 목사는 '나를 보내소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포항CBS)
이형춘 목사는 "임직받는 직분자들은 교회의 체계를 잘 세워 담임목사와 동역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 목사는 또 "좋은 일꾼이 되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을 만나야 하며, 자기 자신을 돌아보아야한다"며 "영혼구원과 교회부흥에 귀하게 쓰임받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2부 임직식은 예식사와 임직자 소개, 서약, 안수기도 및 악수례, 선포, 임직패 및 장로패 전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서 하기쁨 선생(포항세계로교회)의 축가와 포항남노회 영남신학대 동문회장 장의환 목사(늘푸른교회)의 권면, 손병렬 목사(포항중앙교회)의 축사에 이어 박기용 장로의 답사, 광고(한태주 장로), 포항남노회  전노회장 김영걸 목사(포항동부교회)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포항세계로교회 하웅일 목사 (포항CBS)
박기용 장로는 답사에서 "홀로 신앙생활을 하면서 이렇게 귀한 직분을 받게 된 것은 기쁘지만 양가 어르신들과 기쁨을 나누지 못 한  것은 너무나 아쉽다"며 "더 전도하고 더 섬기는 직분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 포항세계로교회는 지난 1998년 10월 포항중앙교회가 당시 부교역자였던 하웅일 목사를 파송해 '제5중앙교회'로 개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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