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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기독교총연합회 투병중인 해외선교사 치료비 4천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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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기독교총연합회 투병중인 해외선교사 치료비 4천만원 전달


대구기독교총연합회가 5월 11일 위암 3기의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인 필리핀 김종희 선교사를 비롯한 장기치료 중인 해외선교사 20명에게 각 2백만원씩 총 4천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대구기독교총연합회는 지난 4월 1일 대구 스타디움에서 개최한 부활절연합예배에서 생긴 헌금 5천만원을 해외선교사 치료비와 기독교인재 육성 장학금으로 사용한다고 밝혔다.

대기총 대표회장 김기환 목사는 "부활절에 모인 정성 어린 헌금이 힘든 선교지에서 치료비가 부족한 선교사들을 조금이나마 도울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대기총은 그동안 매년 부활절연합예배 헌금을 맹인 개안수술비를 비롯해 지진 피해, 세월호 피해, 서문시장 화재 등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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