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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단편영화제 26일 개막

제 3회 한국기독교단편영화제가 오는 26일 신촌 필름포럼에서 열린다.

이번 기독교 단편영화제에는 총 16편이 출품된 가운데, 김신 감독의 '들꽃', 최명수 감독의 '르방쉬 - 죽음의 무도', 진요한 감독의 '공개 자살방송', 임동익 감독의 '어른아이' 등 4편이 본선에 올랐다.

영화제 특별상영작으로는 박준형 감독의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 선정돼 관람객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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