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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일감리교회, 장로 취임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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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일감리교회, 장로 취임감사예배 드려

20일 박성록 장로, 장석영 장로 취임

포항제일감리교회는 5월 20일 오후 4시 박성록 장로와 장석영 장로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포항CBS)
포항제일감리교회(담임목사 최은석)는 5월 20일 오후 4시부터 교회 로고스홀에서 박성록 장로와 장석영 장로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박성록 장로는 지난 1985년 집사(포항제일감리교회)로 세움받은 뒤 현재 예배부장으로, 장석영 장로는 1989년 집사(포항새소망교회), 2005년 권사(서울월곡감리교회)에 이어 현재 사회봉사부장으로 섬기고 있다.

이번 취임 감사예배에는 박두식 감리사(흥해성광교회)를 비롯해 김형진 원로목사(포항새소망교회)와 지방회 교역자, 장로, 성도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최은석 담임목사의 인도로 드려진 예배는 경북동지방 장로회장 정하무 장로의 기도, 포항제일교회 총여선교회장 오분 권사의 성경봉독, 할렐루야찬양대의 찬양에 이어 박두식 감리사가 사무엘상 17:41~45을 통해 '하나님 중심의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와 함께 취임 장로소개와 취임예식, 선물증정에 이어 김형진 원로목사의 격려사, 감사의 인사(박성록 장로), 광고(이기순 장로), 축도(김형진 원로목사) 순으로 진행됐다.

기독교대한감리회 경북동지방회에 소속된 포항제일감리교회는 지난 1952년 12월 박주석 외 성도 12명이 김명용의 집에서 기도회를 시작으로 창립된 뒤, 지난 2009년 5월 현 최은석 담임목사가 10대 담임목사로 부임했으며,

취임감사예배 후 임직자와 지방회 목회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포항CBS)
한편, 포항제일감리교회는 지난해 6월 포항시 북구 환호동 산41-12외 1필지에 대지면적 1,526㎡, 연면적 1,730㎡로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새성전을 건축했으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7일 영국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스완지시티 기성룡 선수의 모친인 남영숙 권사를 초청해 간증집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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