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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포항남노회 중고등부聯 ,2018 찬양집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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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포항남노회 중고등부聯 ,2018 찬양집회 열어

19일 포항소망교회에서

예장통합 포항남노회 중고등부연합회는 5월 19일 포항소망교회에서 '2018 찬양집회'를 개최했다. (포항CBS)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포항남노회 중고등부연합회(회장 박정연)는 5월 19일 오후 6시30분 포항소망교회(담임목사 김원주)에서 '2018 찬양집회'를 개최했다.

이번 찬양집회에는 예장통합 포항남노회 소속 교회 청소년들과 지역 고등학교 기독학생회 학생, 교사,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회장 박정연 집사(포항소망교회)의 기도로 시작된 집회는 포항여고 기독학생회 '한소래'와 대동고 기독학생회 '유빌라테' 학생들로 구성된 '기프트' 찬양팀이 무대에 올라 '주는 완전 합니다', '주와 같이 길가는 것', '매일 매일', '내 삶을 드리리'를 불렀다.

이와 함께 장성고 기독학생회 '아이테오'와 세명고 기독학생회 '미션참우리'가 함께한 '씨앗' 찬양팀이 '소원', 'How am I', '온 세상 창조 주'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포항소망교회 박재홍 부목사가 '동성애! 왜?'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포항CBS)
이어서 포항소망교회 선임 부교역자인 박재홍 목사가 강사로 나서 출애굽기 19:6을 통해 '동성애! 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동성애가 무엇인가? 기독교가 왜 반대하는가? 무엇이 문제인가? 동성애에 어떤 비밀이 숨어 있는가?에 대해 알기를 원한다"며 "창조질서와 가정과 인간의 존엄성을 파괴하는 동성애의 법제화를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더 로더 워십'이 'You Still Love Me' 곡에 맞춰 워십을 선보였으며, 지역 출신의 혼성 5인조 찬양밴드인 '데이빗 밴드'가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다.

데이빗 밴드는 '사도신경가'를 비롯해 '예수 열방의 소망'와 '주 이름 찬양', '모든 상황 속에서',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등을 부르며 한 목소리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정연 회장은 "청소년 찬양제는 찬양을 통해 노회 소속 지교회 중고등부의 활성화와 지역 청소년 복음화를 위해 마련했다"며 "이와는 별도로 매월 지역교회를 순회하며 청소년 찬양집회가 마련되는 만큼 지역교회의 관심과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남노회 중고등부연합회는 올해 '교역자 및 부장단 신년교례회'를 시작으로 '제1회 청소년 찬양제'와 '토요 찬양예배'를 개최하고 있으며, '교사사명대회'와 '기도회' 등을 통해 교사 역량강화와 영적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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