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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오천교회, 장경동 목사 초청 '봄 심령부흥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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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오천교회, 장경동 목사 초청 '봄 심령부흥회' 개최

28일부터 30일까지 새벽 5시와 저녁 7시 두 차례씩

포항오천교회는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대전중문교회 장경동 목사를 강사로 봄 심령부흥회를 개최한다. (포항CBS)
장경동 목사(대전중문교회) 초청 '2018년 봄 심령부흥회'가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포항오천교회(담임목사 박성근)에서 개최됐다.

이번 부흥회는 28일 저녁부터 30일 저녁까지 매일 새벽 5시와 저녁 7시 하루 두 차례씩 모두 다섯 차례로 마련된다.

장경동 목사는 침례신학대학교에서 목회학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침신대 겸임교수와 침례교 부흥사협회장을 지냈으며,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평신도 지도자 100만 훈련원장, 푸른 마음 캠페인 ‘정지선 지키기’ 운동본부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부흥회를 통해 장경동 목사는 '주여'와 '보혈', '기도', '에덴', '권능'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다. (포항CBS)
저서로는 ‘행복이란 찾으면 보이는 것’, ‘인생이란 가만히 스스로를 안아주는 것’, ‘결혼하면 괴롭고 안 하면 외롭고’, ‘이 땅에 회복이 필요합니다’, ‘아주 특별한 행복’, ‘장경동 목사의 느낌이 있는 가정 만들기’ 등을 펴냈다.

박성근 담임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28일 저녁집회는 하상곤 장로의 기도와 시온성가대의 찬양에 이어, 장경동 목사가 누가복음 19:8~10을 통해 '주여'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장경동 목사는 "우리가 성령의 도움으로 주의 이름을 부를 때, 예수님의 죽음이 곧 나의 죽음이 된다"며 "이것을 인정하는 것이 오직 주님의 의지만이 있고, 모든 것이 주님의 것이라는 고백"이라고 강조했다.

포항오천교회 박성근 목사 (포항CBS)
장 목사는 또 "삭개오는 '주여'와 '회개'로 구원받았다"며 "우리가 구원을 받고, 교회가 회복되기 위한 답은 오직 '주여'임을 기억하고 지금 우리의 삶이 '주여'가 되고 있는지 점검해보자"고 권면했다.

이번 부흥회를 통해 장경동 목사는 '주여'(누가복음 19:8~10)와 '보혈'(히브리서 9:22), '기도'(마가복음 1:35), '에덴'(창세기 2:8), '권능'(마태복음 10:1)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다.

박성근 목사는 "오랫동안 기도하며 기다려온 부흥회인 만큼 성령께서 함께하시는 장경동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도전받고 결단하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한편,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 포항오천교회는 지난 1951년 4월 오천광명교회 교인 20여 명과 유엔군 미해병 군목의 지원으로 예배당 건축하면서 창립됐으며, 1965년 문충교회 개척을 시작으로 1978년 오천중앙교회 분립, 1978년 영암교회 개척, 1991년 볼리비아 교회개척 등 국내외 복음화 사역에 매진했다.

이와 함께 1997년 성전 건축에 이어 2004년 현 담임목사인 박성근 목사가 부임한 뒤, 지난해 교회 창립 66주년을 맞아 비전센터를 준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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