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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지역 교회 부흥을 꿈꾸는 사람들, 리바이벌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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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지역 교회 부흥을 꿈꾸는 사람들, 리바이벌 2018

회복과 부흥, 다음세대를 위해 기도해


'대구·경북 지역 교회 부흥을 꿈꾸는 사람들'이 5월 25일(금) 저녁 8시 범어교회(장영일 목사) 예루살렘 채플에서 '성령강림절 연합집회 리바이벌 2018'를 개최했다.

40여 개 대구·경북 지역 교회가 연합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새로남교회 오정호 목사가 주 강사로 나서 '사랑의 신비'라는 제목으로 "진정한 예수님의 사랑을 체험하기 위해서는 순종과 결단,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기도 시간에는 대구 남부교회 이재범 목사의 진행으로 대구·경북 지역 기독교계의 영적 회복과 부흥, 평화, 다음 세대의 구원을 위해 기도했다.

리바이벌 2018 연합 집회는 성령강림주일을 기간에 대구·경북 지역 교회에 성령의 안에 하나되어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길 기도하고 있으며 매년 참여하는 교회가 증가하고 있다.

리바이벌 2018 연합집회에 참여한 성도들은 다음 세대가 복음으로 살아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도와 특별 헌금을 드렸다.

특별 헌금은 대구·경북 기독교 청년연합집회인 '런2018'에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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