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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대명교회 이웃사랑 바자회


대구 대명교회가 설립 103주년을 기념해 5월 26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교회 주차장에서 제5회 이웃사랑 바자회를 열었다.

이날 바자회는 농수산물과 먹거리 장터, 생활용품, 남·여성 의류 등 40여 개의 부스를 마련해 시중가보다 30퍼센트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했다.

대명교회 장창수 목사는 "대명교회 이웃사랑 바자회는 이름대로 여기 바자회 모든 수익금들은 시내에서 개척하신 어려운 목사님들과 또 소외 계층들을 위해 전액 사용하게 될 것이다. 예수님의 사랑을 증거하는 그러한 행사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5년 5월, 교회설립 100주년 기념 새성전을 건축한 대구 대명교회는 교회 카페와 야외공연장 등 교회 시설을 지역민에게 개방하고 소통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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