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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섬안교회, 창립 14주년 기념 은퇴 및 임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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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섬안교회, 창립 14주년 기념 은퇴 및 임직식 개최

3일 권사은퇴, 집사 및 권사 임직

포항섬안교회는 3일 오후 3시부터 교회창립 14주년 감사예배와 함께 권사 은퇴 및 집사, 권사 임직예식을 개최했다. (포항CBS)
포항섬안교회(담임목사 황석규)는 6월 3일 오후 3시부터 교회 본당에서 교회창립 14주년 감사예배와 함께 권사 은퇴 및 집사, 권사 임직예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서병연 권사가 은퇴하고, 배칠성 안수집사와 박옥희, 김순금, 김옥매, 정옥화 권사가 임직을, 황옥기 권사가 취임을 했다.

황석규 목사의 인도로 드려진 예배는 북시찰장 김휘동 목사(포항송도교회)의 기도, 엘피스 중창단의 찬양에 이어 전노회장 김원주 목사(포항소망교회)가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좌측부터 서병연 은퇴권사, 황옥기 취임권사, 배칠성 안수집사 (포항CBS)
이어진 은퇴식은 예식사와 약력소개, 은퇴사, 선포, 기도, 은퇴패 증정 등의 순으로 진행된 가운데, 서병연 권사는 지난 1993년 포항오천교회에서 임직한 뒤 2005년 포항섬안교회에서 권사취임을 해 14년 간 헌신했다.

임직식에서는 김기철 장로의 임직자 소개와 서약, 안수(취임)기도, 악수례, 선포, 임직패 증정에 이어 부노회장 장성표 목사(포항동일교회)의 권면으로 진행됐다.

이어 전 노회장 유원식 목사(포항엘림교회)의 축사, 축가(김호근), 임직자 인사(배칠성 집사), 전 노회장 김의환 목사(포항연일교회)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정옥화, 김옥매, 김순금, 박옥희 권사가 임직을 받았다. (좌측부터) (포항CBS)
한편,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 포항섬안교회는 지난 2004년 6월 황석규 목사를 중심으로 100여 명의 성도들이 남구 동해면 '한터울 청소년 야영장' 강당에서 창립예배를 드렸으며, 2008년 목사위임에 이어 현재는 포항시 남구 해도동 옛 포항동부교회 건물로 예배당을 옮긴 뒤 지역사회를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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