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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경주지역 20개 고교 기독동아리, 연합찬양제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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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경주지역 20개 고교 기독동아리, 연합찬양제 드려

10일 포항성결교회에서 '제21회 포항시 고등학교 기독학생 연합찬양예배'

'제21회 포항시 고등학교 기독학생 연합찬양예배'가 6월 9일 포항성결교회에서 개최됐다. (포항CBS)
포항과 경주지역 20개 고등학교 기독동아리들이 6월 9일 오후 6시부터 포항성결교회에서 '제21회 포항시 고등학교 기독학생 연합찬양예배'를 드렸다.

이번 찬양예배에는 포항 대동고(유빌라테)를 비롯해, 동성고(언약)와 동지고(아도나이), 동지여고(헤이스), 두호고(익투스), 세명고(미션참우리), 안강여고(U☆BTJ), 영신고(오병이어), 오천고(채움), 유성여고(블레스), 이동고(코람데오), 장성고(아이테오), 전자여고(에클레시아), 제철고(세심), 중앙고(아바드), 중앙여고(예닮), 포항고(마하나임), 포항여고(한소래), 포항예고(예인), 흥해공고(컴패스) 등 최근 4년 동안 가장 많은 20개 지역 고등학교 기독학생회가 참가했다.

이번 찬양제에는 최근 4년 간 가장 많은 20개 고교 기독동아리가 참여했다. (포항CBS)
포항중앙교회 고등부 예배팀의 오프닝 찬양을 시작으로 이은지 부회장의 기도, 포항성결교회 고등부 담당 김태우 목사의 설교, 박준영 회장의 인사에 이어 찬양과 광고, 포항성결교회 중등부 담당 박형민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찬양예배는 포항제철고 '세심'의 '다시 한 번'과 '나 두렴없네' 찬양을 시작으로, 이어 포항중앙고 '아바드'와 유성여고 '블레스'가 '시선', '만세반석'을 합창하고, 안강여고 'U☆BTJ'가 '여호와께 돌아가자'와 '언제나 주만'을 불렀다.

흥해공고 '컴패스'와 포항전자여고 '에클레시아'는 'born again', 'one way'를, 포항이동고 '코람데오'는 '예수 늘 함께 하시네'와 '시편 139편'을, 장성고 '아이테오'와 세명고 '미션참우리'는 '온 땅의 주인', 'winning all'을 합창하고, 포항예고 '예인'은 '내 진정 사모하는'과 '나는 주의 친구'를 찬양했다.

중앙고 '아바드'와 유성여고 '블레스'는 '주님의 임재 앞에서', '다니엘의 노래'를 들려주고, 동지고 '아도나이'는 '멈출 수 없네'와 '예수 우리들의 밝은 빛'을 불렀으며, 동지여고 '헤이스'의 찬양에 이어 포항고 '마하나임'과 중앙여고 '예닮'은 '십자가', 'becaues of you'를 불렀다.

포항여고 '한소래'는 'Everyday'와 '소리 높여'를 부르고, 두호고 '익투스'는 '나의 백성이', 'Kingdom come'을, 동성고 '언약'은 '춤추는 세대', '믿음으로 서리라'를 부르고, 오천고 '채움'과 영신고 '오병이어'는 '빛나는 왕의 왕'과 '나의 왕 앞에서'를 찬양한다.

마지막으로 대동고 '유빌라테'의 찬양 '우리모여 노래하며', '교회여 일어나라'로 찬양예배는 마무리됐따.

예배에서는 포항성결교회 고등부 담당 김태우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포항CBS)
김태우 목사(포항성결교회 고등부 담당)는 "찬양예배를 준비하는 20개 고교 기독학생회 학생들의 사역 가운데 성령님의 기름 부으심이 넘치기를 기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 고등학교 기독학생 연합찬양예배는 고등학교 기독동아리 학생들이 하나님을 찬양하며 은혜를 나누고 친교를 다지기 위해 매년 포항성결교회 고등부 주최로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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