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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성령중앙협의회, '2018 성령포항성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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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성령중앙협의회, '2018 성령포항성회' 개막

10일부터 13일까지 안디옥교회에서, 포항성령포럼 개최

세계성령중앙협의회는 6월 10일부터 13일까지 안디옥교회에서 '2018 성령포항성회'와 '포항성령포럼'을 개최했다. (포항CBS)
세계성령중앙협의회(이사장 안준배 목사·대표회장 이수형 목사)는 6월 10일부터 13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포항 안디옥교회(담임목사 배진기)에서 '2018 성령포항성회'를 개최했다.

'성령으로 포항을!'이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성회는 주일 오후 7시, 매일 오후 8시 진행되며, 권경환 목사(오산리기도원장)를 비롯해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와 신성남 목사(예수가족교회), 정인찬 목사(웨신대 총장) 등이 강사로 나선다.

또, 권영태 장로(10일)와 김종원 장로(11일), 김동언 장로(12일), 김창구 장로(13일)가 기도를, 두나미스찬양팀과 카리스하프팀, 샬롬기타팀, 엥겔레스여성중창팀이 헌금특송을 각각 맡아 영광을 돌린다.

소강석 목사는 11일 저녁 집회에서 말씀을 전했다. (포항CBS)
이와 함께 세계성령중앙협의회는 6월 11일 오후 1시부터 교회 본당에서 '여름이다! 한반도, 한국교회'를 주제로 '2018 포항성령포럼'을 진행했다.

배진기 목사(안디옥교회)의 사회로 시작된 포럼은 안준배 목사(훈국기독교 성령역사연구원장)의 개회사에 이어 제 1강으로 이말테 교수(루터대)가 '교회의 통일을 위한 역할'이라는 제목으로 특강을 했다.

제2강은 소강석 목사(칼빈대 석좌교수)가 '한국교회 디자인한다'를 제목으로 발제했으며, 한정애 박사와 안준배 목사, 김창곤 목사, 이호선 목사, 권경환 목사, 김용완 목사, 장향의 목사, 권태진 목사가 패널로 참여해 토의했다.

한편, 2018 성령포항성회는 세계성령중앙협의회가 주최하고 안디옥교회가 주관했으며, 포항CBS와 포항극동방송, CTS포항방송 등이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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