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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목민교회, 미자립 교회 복구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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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목민교회, 미자립 교회 복구 나서


대구 목민교회(담임 김인태 목사)는 올해 목민선교봉사단을 설립하고 농·어촌 지역 미자립교회 건물을 보수하고 지원하는 선교 사역을 펼치고 있다.

장로와 권사 등으로 구성된 목민선교 봉사단 13명은 6월 9일 오전 5시 경북 성주군에 위치한 백마장로교회를 방문해 교회 내·외벽 도색 작업을 비롯한 전기 공사, 종탑 수리 등 낙후한 교회를 새롭게 단장했다.

목민선교봉사단장 김경한 장로는 "늘 봉사하는 모습,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그런 모습으로 이 일을 시작하게 됐다. 노인들이 복음을 접하고 천국에서 만날 수 있는 그런 분위기가 조성됐으면 하는 것이 저의 바람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5월 19일에도 합천 알곡교회를 방문한 목민교회는 어르신들을 초청해 삼계탕 대접과 인형극 등으로 교인과 지역민에게 기쁨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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