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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영신교회, 새생명전도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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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영신교회, 새생명전도축제 개최


대구 영신교회(담임 김두홍 목사)는 6월 10일 11시 50분, 태신자 70명를 초청해 새생명전도축제를 열고 선물과 식사를 대접했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SBS예술단장이자 작곡가인 김정택 장로(일산 한소망교회)를 초청해 피아노 연주와 함께 신앙 체험을 간증했다.

김정택 장로는 이 자리에서 "즐거움과 기쁨이 넘쳐 예수님를 전했고 복음을 받아 들인 후 기뻐하는 동료를 목격했다"며 예수님을 믿고 구주로 받아드리라고 권유했다.

서울예술고와 서울대 기악과를 졸업한 김정택 단장은 1991년 SBS 관현악단 지휘자로 활동했고, 그의 대표작은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봐', '정말로', '밤이면 밤마다' 등이 있다.

한편, 6월 17일(일) 11시 50분, 영신교회 새생명전도축제에는 성악가 조용갑 테너가 출연해 성가곡과 찬양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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