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 경동노회 주일학교聯, 2018 교사강습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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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 경동노회 주일학교聯, 2018 교사강습회 성료

18일~19일 오천제일교회서 '우리는 세상의 소금과 빛'주제로

예장합동 경동노회 주일학교연합회는 18일과 19일 오천제일교회에서 제55회 주일학교 교사강습회를 개최했다. (포항CBS)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교단 경동노회 주일학교연합회(회장 조종복)는 6월18일과 19일 이틀간 오천제일교회(담임목사 박성렬)에서 제55회 여름성경학교 교사강습회를 개최했다.

'우리는 세상의 소금과 빛!'을 주제로 마련된 강습회에는 이정조 목사(부산부광교회)와 박용규 목사(대구가창교회), 이채은 전도사(화북교회)가 강사로 나섰으며, CCM가수 이경미 사모가 초청됐다.

지역 교회 주일학교 교사와 교역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18일 첫날 강습회는 이채은 전도사의 '찬양과 율동'에 이어 개회예배와 교사부흥회(강사 이정조 목사), 모범교사 시상으로 진행됐다.

19일 저녁 대구가창교회 박용규 목사(사진)가 부흥회를 인도했다. (포항CBS)
개회예배는 회장 조종복 집사(큰숲교회)의 인도로, 명예회장 신영만 장로(영천문화교회)의 기도에 이어 교육부 서기 박성렬 목사(오천제일교회)가 강사로 나서 에배소서 4:11~12을 통해 '교사가 힘쓸 일'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뒤, 광고(부회장 장광진 집사), 경동노회장 류광하 목사(오천사랑의교회)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교사부흥회1'에서는 이정조 목사(부산부광교회)가 예레미야 4:3~4을 통해 '교사 선생님, 한국교회의 희망입니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진 19일 둘째날 강습회는 '교사부흥회2'와 찬양간증 등 으로 마련된 가운데, 수석부회장 임성욱 집사(큰숲교회)의 인도로 시작된 '교사부흥회2'는 박용규 목사(대구가창교회)가 강사로 나서 누가복음 5:1~11을 통해 '말씀을 경험하는 교사'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CCM가수 이경미 사모 (포항CBS)
이어진 '찬양과 간증'에서는 CCM가수 이경미 사모가 '황홀한 행복', '당신이 내게 없었다면'등의 찬양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나눴다.

회장 조종복 집사는 "교회의 미래인 주일학교 학생들에게 진리의 말씀을 전하는 교사들의 사명은 소중하고 귀하다"며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섬기는 청지기의 자세로 최선을 다하는 교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동노회장 류광하 목사는 격려사에서 "어린이 전도가 어려운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낙심하지 않고 주님의 지상명령을 지켜야할 것"이라며 "영혼을 살리고 키우는 사명을 맡은 교사들에게 능력주시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경북지역 주일학교연합협의회(회장 김기환 장로)는 8월3일부터 4일까지 경산중앙교회(담임목사 김종원)에서 '제15회 대구경북지역 미자립교회 연합성경학교를 개최한다.

연합성경학교는 대구경북지역 10명 미안 미자립교회 유초등부 어린이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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