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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도회 전국연합회 여장로회 제19회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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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도회 전국연합회 여장로회 제19회 세미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여전도회 전국연합회 여장로회는 11일 오전11시 광주양림교회(노치준 목사 시무)에서 총회 여성안수 법제화 23주년을 맞아 제19회 세미나를 열었다.

여장로회 김순희 회장은 “불평등한 교회와 교계를 예수공동체로 거듭나게 할 책임이 우리에게 있다“며 "그리스도 몸의 회복과 정의, 평화에 기초한 공동체 구성에 힘쓰는 것이 여장로의 정체성이다“고 강조했다.

특강에 나선 영남신학대학교 안승오 교수는 협력과 일치의 에큐메니칼 운동이 지닌 기여점과 한계점을 설명하며, 전도에 도움되는 한도 내에서 이 운동을 전개할 것을 주문했다.

앞서 열린 개회예배에서 말씀을 전한 광주양림교회 노치준 목사는 “깨끗하고 준비된 그릇으로써 주께서 쓰시는 귀한 여장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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