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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퀴어반대대책본부, '동성로 광장 퀴어축제 허용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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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퀴어반대대책본부, '동성로 광장 퀴어축제 허용 반대'


대구퀴어반대대책본부는 어제(18일)대구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동성애 퀴어축제'를 반대하는 7만5770명의 서명을 대구시청 관계자에게 전달했다.

시민단체와 기독교 단체로 구성된 23개 대책본부는 "정상인의 윤리와 상식에서 벗어난 내용을 담은 퀴어축제는 청소년들의 성정체성에 나쁜 영향을 끼칠수 있다며 대구시와 중구청은 불법집회를 허가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대책본부는 또 "동성애자를 미워해서 퀴어축제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불법 음란 행위를 동반한 축제가 동성로 광장에서 개최되는 것을 반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책본부는 '동성애 퀴어 축제'를 반대하는 1인 시위와 집회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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