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기독교연합회 2018 갈멜산 연합 대성회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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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기독교연합회 2018 갈멜산 연합 대성회 성황

강릉시기독교연합회(회장 이철 목사, 강릉중앙감리교회)가 강릉 지역 복음화와 영적 대각성을 위해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강릉장로교회에서 ‘2018 갈멜산 연합 대성회’를 개최했다.

강릉시 지역 목회자와 성도 약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분당만나감리교회 김병삼 담임 목사가 10번의 집회에서 ‘약속은 끝나지 않았다’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김병삼 목사는 “믿음은 성령님이 우리를 쓰시게끔 순종하는 자세로 주님께 내어 놓는 것이 본질”이라며 “약한 것을 들어 쓰시는 주님이기에 우리의 고통과 환난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한 성회 기간 강릉시기독교장로연합회, 실로암퀄텟, 강릉시 사모 합창단, 아버지 학교 낡지 않는 배낭, 강릉장로교회 TG어린이합창단, 웨슬리전도단, 강릉중앙감리교회 성가대 등의 특송이 있었다.

강릉시기독교연합회 회장 이철 목사는 “전쟁의 언덕인 아레오바고처럼 거대한 시대 앞에 홀로 서서 복음을 외치듯 우리도 그렇게 오늘 이곳에 서 있는 줄 믿는다”며 “앞으로도 기독교 연합회에 함께 기도해주시고 동역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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