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신은 죽지 않았다 3' 안동 시사회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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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신은 죽지 않았다 3' 안동 시사회 성황리에 마쳐


오는 7월 19일 롯데시네마에서 개봉을 앞둔 영화 '신은 죽지 않았다 3 : 어둠 속의 빛' 시사회가 6월 21일 오후 4시 메가박스 안동에서 안동 지역 교계 지도자와 성도를 초청한 가운데 진행됐다.

관람을 마친 안동성결교회 이규철 목사는 사회 정의와 그리스도 인의 가치, 기독교 윤리를 고민하는 현대인들이 이영화를 통해 회복되고 더 나은 삶의 관계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영화라고 평했다.

이어 다른 한 관객은 화합과 소통 등 한국 교회가 감당해야 할 사명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는 감동적인 영화라며 찬사했다.

영화 '신은 죽지 않았다 3'은 캠퍼스 안에 150년 간 자리를 지켜온 성 제임스 교회가 갑작스런 화재사고로 전소되고, 교회와 동료를 잃은 데이빗 목사는 인생 최대의 위기와 절망을 겪으면서도 '신은 죽지 않았다'는 진리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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