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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에교회, 개척 설립예배 드려

나윤성 담임목사, 23일 포항시 북구 삼호로에서 개척

주안에교회(담임목사 나윤성, 사진 중앙)는 23일 설립예배를 드렸다. (포항CBS)
주안에교회(담임목사 나윤성)는 6월 23일 오후 3시 교회 본당에서 개척 설립예배를 드렸다.

나윤성 담임목사는 지난 2014년 1월부터 2017년 12월 말까지 큰숲교회(담임목사 장성진)에서 부교역자로 사역했다.

예배는 포항시찰장 도대환 목사(포항청계교회)의 기도, 충진노래하는아이들(지휘 이인영)의 특송에 이어 제주올레기도원장 김창규 목사가 베드로후서 1:19~21을 통해 '성령 충만한 교회'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뒤, 박성일, 신지혜 집사(수영로교회)의 특주 순서가 이어졌다.

제주올레기도원 원장 김창규 목사는 '성령 충만한 교회'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포항CBS)
김창규 목사는 "새롭게 시작하는 주안에교회가 무엇보다 성령께서 부어주시는 은혜를 통해 영혼을 구원하며, 지역사회를 섬기는 공동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경동노회장 류광하 목사(오천사랑의교회)의 축사를 비롯해 증경노회장 최돈훈 목사(이가교회)와 안순모 목사(단비교회)의 격려사, 봉헌기도(신원기 집사)에 이어 장성진 목사(큰숲교회)의 축도로 마무리 됐다.

한편,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교단 소속 주안에교회는 포항시 북구 삼호로 253번길 3 (3층)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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