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행교회 설립 25주년 기념 행사 다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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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행교회 설립 25주년 기념 행사 다채


올해로 25주년을 맞은 대구 동행교회(담임 김일영 목사)가 '은혜로 지내온 25년, 새로운 은혜의 날들을 사모하며 나아갑니다'라는 주제로 지난 6월 24일 감사예배를 드리고 교회 설립 25주년 기념 찬양 콘서트 등 다채로운 행사를 열었다.

특히 지난 7월 7일에는 10~20대 동행 교회 청년으로 구성된 주올림 찬양단이 교회 옆 공원에서 이웃들을 초청해 '주 안에서 기뻐해' 등 교회 설립 25주년을 축하하는 버스킹 공연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성도들은 떡볶이 200인분을 비롯한 차와 전도지를 나누며 공연의 자리에 초대했다.

김일영 목사는 "지난 25년의 세월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살아온 세월이었다"며 "교회 문턱을 낮추기 위해 교회 옆 공원에서 지역 주민들을 위한 버스킹 공연을 마련했다. 또 유흥 문화가 주를 이루는 마을 가운데 건전하고 깨끗한 거리 문화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대구 동행교회는 1993년 6월 26일 김일영 강도사(현 담임목사)가 대구시 북구 관음동 칠곡 1지구에서 개척 설립했다. 이후 1995년 대구시 북구 구암동 657-4번지 75평 규모로 교회를 확장했고 2011년에는 동천동 903-2번지 144평 규모로 더욱 확장 이전해 성장 부흥을 거듭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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