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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기도회 부산지역 컨퍼런스


한국교회 연합과 부흥을 위한 목회전략 컨퍼런스인
다니엘기도회 부산지역 컨퍼런스가 지난 9일 부전교회에서 열렸다.

부산지역 목회자와 지도자 4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세미나에서 강사로 나선 오륜교회 김은호 목사는 "내 자신을 위한 기도는 할 수 있지만,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 공동체를 위한 기도는 할 수만 있다면 우리가 마음을 합하여 한 자리에 모여 함께 기도하는 것이 중요하다" 고 강조했다.

‘2018 다니엘기도회’는 오는 11월 1일(목)부터 21일(수)까지 매일 오후 8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오륜교회에서 시작된 다니엘기도회는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참여하고 있다. 21일간 진행될 다니엘기도회는 매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인터넷 생방송 영상으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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