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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림교회 수완예배당 텐트처치 입당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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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림교회 수완예배당 텐트처치 입당감사예배


광주서림교회가 수완예배당 텐트 처치를 완공하고 7일 오후3시 입당 감사예배를 드렸다.

광주서림교회 송재식 목사는 "북구 임동예배당과 수완예배당이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는 수직적인 교회가 되길 바란다"며 "특히 수완예배당은 열방을 향해 나아가는 청년들의 전초기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성도들이 부담없이 예배할 공간을 고민하다 텐트처치를 구상했다"며 "겸손하고 소박한 교회로 거듭나 하나님의 임재를 경함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예배에서 말씀을 전한 광주노회장 유갑준 목사(송정제일교회)는 "주님을 사랑하는 목회자와 함께하는 성도들의 땀과 기도가 있기에 아름다운 성전이 건축됐다"며 "서림교회의 희망과 비전을 세우는 성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11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입당한 수완예배당은 대지 9.807 제곱미터 위에 예배동과 다목적홀로 각각 지하 1층, 지상 1층의 텐트형태로 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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