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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를 위한 의미경영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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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를 위한 의미경영 콘서트 개최


다음 세대인 청년들의 멘토를 세우는 '제33회 의미경영 콘서트'가 7월 15일 오후 7시, 경북대학교 북문 건너편에 위치한 inG Campus 3층에서 열렸다.

첫 번째 순서인 히스토리 나눔 시간에는 달성교회 감기탁 목사와 사모인 경북대학교 이경은 교수가 강사로 나서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드라마틱하게 이끄신 경험들을 간증하며 인생 키워드를 제시했다.

이어 가인지포럼 조현구 목사의 독서나눔에서 '월요일의 그리스도인'이란 책을 소개하면서 일상생활에서 기독교인이 어떠한 자세로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이야기를 나누었다.

의미경영 이사장 송재기 장로는 "대구·경북에 있는 멘토 100여 명을 모아 가지고 어떻게 하면 다음 세대를 살리고 인생 후반전에 유익한 삶을 살아갈까하는 그런 취지에서 '의미경영'이라는 이름으로 3년 전부터 모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의미경영 콘서트'는 인생 후반전 의미 있는 인생을 살면서 다음세대를 위해 함께 하고픈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청년들에게 삶의 도전과 희망을 주는 사역을 하고 있다. 이를 위해 멘토-멘티 매칭, 인간도서관, 독서나눔, 특별 강연, 비전여행 등의 프로그램들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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