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성안교회 찬양간증집회


광주성안교회(김재영 목사 시무)는 22일 오후 7시 20분 기적을 노래하는 청년으로 유명한 박모세 형제와 그의 어머니 조영애 집사를 초청해 찬양간증집회를 열었다.

태아 때부터 후두부에 뼈가 없어 뇌의 90%를 절제한 박모세 형제는 지적장애와 지체장애, 시각장애, 중복장애 1급을 판정받았지만, 기적처럼 수백 곡의 노래를 외워 희망을 노래하고 있다.

그의 어머니 조영애 집사는 박모세 형제를 임신한 지 5개월 만에 의사로부터 `아이의 뇌가 흘러 나와 살 수 없다 포기하라’는 청천벽력 같은 진단결과를 듣지만 포기 하지 않았던 절절한 간증을 통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전했다.

이날 예배에서 박모세 형제는 찬양과 간증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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