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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신명고등학교, 전국고교합창경연대회에서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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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신명고등학교, 전국고교합창경연대회에서 대상

2016년 이어 올해도 전국고교합창경연대회 대상 차지


116년의 역사를 가진 대구신명고등학교 소속 합창단인 신명콘서트콰이어가 '전국고교합창경연대회'에서 대구·경북의 대표로 참가해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연대회는 지난 7월 20일 서울 연세대학교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전국고교합창경연대회' 이름으로 개최됐다.

신명콘서트콰이어는 결선에서 'GLORIA'와(우효원 곡) 'Cilala le pong pong'(Ken Steven 편곡) 2곡을 열창해 11개 합창단을 제치고 대상을 거머쥐었다.

36명으로 구성된 신명 콘서트 콰이어는 이번 대회 준비를 위해 매일 점심시간을 쪼개어 연습에 매진했다고 전했다.

지휘를 맡은 홍성수 신명고 교사는 " 합창이라는게 좋은 가사를 많이 부름으로써 심성도 더욱 더 아름다워지고 또 같이 소리를 내면서 공동체 의식도 생기고 대회수상도 하니까 성취감도 느끼고 자신감도 더욱 향상된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2016년 이어 올해도 전국고교합창경연대회 대상 차지한 신명콘서트콰이어 오는 10월 13일에 열릴 대구세계합창축제도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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