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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 2018 영적대각성 연합성회


2018년 감리교 영적대각성 연합성회가 '감리교여 성령으로 하나되자'라는 주제로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김천 용문산기도원에서 열렸다.

감리교전국부흥단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성도 7백여 명 참석해 말씀 훈련과 함께 영적 회복을 위해 기도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성령을 통해 감리교단이 하나 되길 간구했다.

행사 첫날 저녁 집회에는 대전 하늘정원교회 최승호 감독이 설교에서 "성경인물 한나와 같이 간절함으로 기도하고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기도를 올려드리자"고 강조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삼남연회 권영하 감독은 행사에 앞서 "감리교가 영적으로 새롭게 각성하고 깨어서 회개함을 더불어서 하나됨에 대한 역사를 만들어 나갈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 생각에서 영적각성성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철 감독회장 직무대행은 인사에서 "고통은 갈급합을 가져왔고 갈급함은 성령의 임재를 일어나게 하는 원동력이라며 이번 성회를 통해서 갈급함의 운동이 일어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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