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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반대 시민단체,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 반대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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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반대 시민단체,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 반대 촉구

서울, 부산, 광주 등 전국 11개 지역에서 동시에 열려


동성애·동성혼 반대 국민연합 대경지부는 8월 6일 대구시청 앞에서 법무부가 입안한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의 국무회의 통과를 반대한다며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기자 회견에는 동성애·동성혼 반대 국민연합 대경지부 함성호 대표를 비롯한 경북대학교 류홍기 교수, 최선아 학부모, 성덕교회 박윤수 목사가 발언했다.

이들은 이번 법무부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이 동성애와 동성결혼을 합법화할 수 있는 성평등 내용을 포함하고 있고 또 기본권의 주체를 국민에서 사람으로 바꾸는 것은 위헌 위법적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함성호 대표는 성명을 통해 사회적 합의 절차도 없이 기본계획이 국무회의를 통과되는 것에 대해 국민 대다수가 반대하고 있다며 기본계획 초안을 당장 폐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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