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백석대, 일본에 해외취업자 지원센터 마련

페이스북공유하기 트위터공유하기

백석대, 일본에 해외취업자 지원센터 마련

백석대학교가 지난 7일까지 이틀에 걸쳐 일본 도쿄와 이바라키현에서 졸업생 가운데 해외취업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백석글로벌프론티어센터 현판식을 가졌다.

백석글로벌프론티어센터는 졸업생들이 취업해 있는 업체들을 선정해 업체 현지인을 센터장으로 위촉하고, 취업자들에 대한 현지적응, 안전교육 등을 지원한다.

이번 일본 현지 방문 현판식에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하는 해외취업연수사업인 K-Move스쿨 IT과정 윤성현 책임교수와 이면재, 조정융 운영위원이 함께했다.

윤성현 책임교수는 "백석글로벌프론티어센터는 K-Move스쿨로 해외취업에 성공한 인재들이 현지에서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한 시스템"이라며, "보다 효과적으로 현지에 정착해 각자가 가진 꿈을 이룰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백석대는 K-Move스쿨 사업에 2013년부터 2018년까지 7년 연속 선정됐으며, 올해에는 △미국 호텔리어 전문인력 양성과정 △일본 IT 스페셜리스트 양성과정 △일본 IT 보안 스페셜리스트 양성과정 △일본 콘텐츠 디자인 스페셜리스트 양성과정 등 네 개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제보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