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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안디옥교회, 창립 34주년 기념 장로장립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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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안디옥교회, 창립 34주년 기념 장로장립예배 드려

12일 고종훈, 서영암, 김상선 장로 임직

새롭게 임직받은 고종훈 장로부부, 서영암 장로부부, 김상선 장로부부 (좌측부터) (포항CBS)
포항안디옥교회(담임목사 배진기)는 8월 12일 오후 5시부터 교회 대성전에서 창립 34주년 기념 장로장립예배를 드렸다.

이 자리에서 고종훈, 서영암, 김상선 안수집사가 장로로 임직을 받았다.

김대제 목사의 인도로 드려진 예배는 김종원 장로의 기도와 카리스하프팀의 특송에 이어 교단 부총회장 엄기설 목사가 로마서 16:1~2을 통해 '뵈뵈의 신앙'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부총회장 엄기설 목사가 '뵈뵈의 신앙'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포항CBS)
엄기설 목사는 "새로운 장로 임직자 뿐 아니라 모든 성도들이 교회 공동체를 자랑스럽게 여기며 섬기는 일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서진석 목사의 집례로 시작된 임직식에서는 서약과 안수기도, 배진기 목사의 축복기도, 악수례와 장립패 및 임명패 수여, 봉헌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축하순서에서는 교단 총무 신재영 목사의 축사와 장로회 회장 권영태 장로의 권면에 이어 임직자대표의 답사, 광고 및 인사, 배진기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배진기 목사는 "새롭게 임직을 받은 장로 뿐만 아니라 모든 성도들도 직분을 받은 것처럼 교회를 위해 함께 기도하고 섬기며 헌신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안디옥교회는 올해 교회창립 34주년을 맞이했다. (포항CBS)
한편, 예수교대한하나님의성회 교단에 소속된 안디옥교회는 지난 1984년 8월 창립해 현재 2개 목장 98구역 총 2,000여 명의 성도가 지역 복음화와 지역사회 섬김의 사역을 감당하고 있으며, 올해 아마존 남미 선교센터 건립을 위해 노력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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