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나라, 민족을 위해 금식 기도하는 '블레싱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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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와 나라, 민족을 위해 금식 기도하는 '블레싱 대구'


2018 블레싱(Blessing)대구 기도연합 집회가 8월 15일(수)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대구 동신교회 비전관 사랑홀에서 '대구와 나라와 민족을 축복하라'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번 집회는 대구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김기환 목사, 선한이웃 교회 최웅철 목사, 유재명 목사, 케네스 배 선교사 등 강사 8명이 설교 말씀을 전했다.

이날 집회에서 김기환 목사는 '복음과 시대적 분별과 도전'이란 제목으로 "개인적인 이익을 위한 신앙 생활에 벗어나, 기도의 자리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바가 무엇인지 끊임없이 간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최근 기독교를 위협하는 다양한 사회 이슈들 가운데 순수한 기독교 신앙을 지키기 위해 기도하자고 당부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9시간 동안 금식하면서 민족 통일과 다음 세대 부흥, 대구의 복음화를 위해 기도하며 뜨거운 찬양을 올려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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