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교회 "격려와 질책 모두 감사"

  • 2018-08-20 17:27

명성교회가 20일 일간지에 게재한 입장문.

 


명성교회가 김하나 목사 청빙결의가 유효하다는 총회 재판국 판결에 대해 한국교회를 잘 섬기라는 주님의 뜻으로 알고, 주님의 교회로서의 사명을 더욱 충실히 감당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명성교회는 20일 일간지 광고를 통해 "명성교회를 향한 격려와 질책 모두를 감사한 마음으로 받겠다"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섬기는 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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