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교파 여평신도회 '하나되게 하소서' 35번째 연합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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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교파 여평신도회 '하나되게 하소서' 35번째 연합집회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를 주 강사로 예수 동행 일기 세미나 이어져


제35회 초교파 여평신도회 모인인 '하나되게 하소서'가 8월 20일(화)부터 21일(수)까지 대구제일교회에서 연합집회를 개최했다.

이번 집회는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를 주 강사로 하루 3차례에 걸쳐 총 6번의 예수 동행 일기 세미나가 진행됐다.

개회예배에서 유기성 목사는 "우리는 폭포수같은 은혜를 날마다 받지만 쉽게 잊어버린다"며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을 매일 기록해 개인 신앙을 점검하고 이를 통해 감사와 행복이 넘치는 인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유 목사는 '이러한 은혜의 기록들은 다음 세대에게 신앙의 유산으로 물려줄 수 있기 때문에 매일 예수 동행 일기를 쓰자'고 권유했다.

제35회 하나되게하소서 회장 장은희 권사(삼덕교회)는 인사에서 "내 안에 계시는 예수님과 24시간 친밀하게 동행하는 회원들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1983년, 교회 연합과 일치를 위해 조직된 '하나되게하소서'는 매년 연합집회를 갖고 있으며, 이와 함께 중국 민주교회 개척, 아프리카 우간다 초등학교 건축, 휴전선 소초교회 건립 등 국내외 선교 활동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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