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통합 부총회장(목사,장로)후보 서부지역 소견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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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부총회장(목사,장로)후보 서부지역 소견발표회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전계옥)는 16일 오후시 본향교회에서 제103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 서부지역 소견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103회 총회에는 목사 부총회장 후보로 부산 동노회 김태영 목사(백양로교회)와, 장로부총회장 후보로 충주노회 차주욱 장로(명락교회)가 각각 단독 출마했다.

목사 부총회장 후보 김태영 목사는 소견발표를 통해 “한국교회 주역이 될 젊은 목사들과 소통하고 그들의 바람이나 비전을 담은 교단미래 정책백서를 발간해 미래지향적인 교단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장로 부총회장 후보 차주옥 장로는 “총회장을 잘 보필해서 총회의 권익을 회복하고 신뢰받는 교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총회가 안고 있는 현안 해결을 위해 목사와 장로의 가교역할을 잘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개회예배에서 전 총회장 남정규 목사는 “선거는 선택하기 위해 하는 것”이라며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총회가 되고, 하나님 뜻에 합당하며 진실한 마음으로 총회를 섬길 사람을 선택해야 한다.”고 전했다.

부총회장선거는 오는 9월 익산 이리신광교회에서 열리는 예장통합 총회에서 찬반투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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