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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경북노회 청년연합회 연합수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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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경북노회 청년연합회 연합수련회


예장통합 측 경북노회 청년연합회는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 함께 가자'라는 주제로 연합 수련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합 수련회는 대구 만민교회 김영근 목사, 다윗의 열쇠 김선교 선교사, 대조제일교회 이광재 목사 등 유명 강사 8명이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잇따라 특강과 설교 등 은혜의 말씀을 전했다.

특히 24일 금요일 저녁 집회에서 다윗의 열쇠 김선교 선교사는 '믿음'이라는 키워드로 청년 선교사로서 고난과 갈등을 겪으면서도 예수님의 인도하심으로 은혜의 삶을 회고하며 신앙에 당당해 지는 청년들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경북노회 교육자원부는 지난 2016년부터 지역 교회 청소년과 청년을 초청해 연합 수련회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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