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동도교회, 2018 축복부흥성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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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동도교회, 2018 축복부흥성회 열어

29일부터 오산수청교회 고영철 목사 강사로

오산수청교회 고영철 목사 (포항CBS)
포항동도교회(담임목사 노호경)는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오산수청교회 고영철 목사를 강사로 '2018 축복부흥성회'를 개최했다.

'열리고 풀릴지어다!'(막 7:34)를 주제로 마련된 이번 부흥성회는 수요일 저녁부터 금요일 저녁까지 매일 오전 5시와 오후 7시30분, 모두 5차례 집회로 진행된다.

고영철 목사는 안양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예장 대신교단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으며, 1998년부터 필리핀 선교사로 파송받아 14개의 현지 교회를 개척했다.

또, 2011년 미국 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선교 목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2012년 3월 오산수청교회 제4대 위임목사로 취임했으며, 현재 행복전도세미나와 전도부흥회, 목회 전략세미나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포항동도교회는 29일부터 31일까지 축복부흥성회를 개최한다. (포항CBS)
고영철 목사는 이번 부흥회에서 '열리는 은혜, 풀리는 축복'(막 7:31~37), '그 발이 기름에 잠길지어다'(신 33:24~25), '자랑스러운 예수의 흔적을 남기자'(갈 6:17), '야베스의 복으로 충만하라'(대상 4:9~10), '동도교회의 비상을 세상에 보이라'(딤전 4:14~16)를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한다.

이번 성회에서는 김상철 장로와 황성배 집사, 정태철 장로, 이영의 권사, 조성윤 장로가 기도순서를 맡으며, 권사회와 여전도회 회장단, 안수집사부부, 남선교회 임원단, 시온찬양대가 찬양으로 영광을 돌린다.

둘째날인 30일 집회는 노호경 목사의 인도로 시작해 정태철 장로의 기도와 안수집사 부부의 찬양에 이어 고영철 목사가 갈라디아서 6:17을 통해 '자랑스러운 예수의 흔적을 남기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노호경 목사는 "지역 성도들이 축복부흥성회에 참석해 말씀을 통한 은혜와 영혼에 대한 타는 목마름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 소속 포항동도교회는 지난 1980년 7월 동해노회 전도부 주관으로 창립예배를 드린 뒤 1986년 성전을 건축했으며, 2007년 증축 후 성전봉헌 감사예배를 드렸다.

지난 2015년 노호경 목사가 제 5대 담임목사로 부임했으며, '행동하는 그리스도인, 행동하는 교회'를 표어로, 영혼 구원과 지역 복음화, 다음세대 양육 등을 비전으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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